I   A M   P H O T O G R A P H E R

JU YOUNG DOO



ARTIST

이름 : 주영두 (Ju Young Doo, David)

생년월일 : 1984.11.23 

신체 사이즈 : 177cm 89kg 혈액형 : B형

 

Bio Information

Name: Ju Young Doo, David

Date of Birth: November 23, 1984

Body size: 177cm 89kg Blood type: B type 

 

학력

2019.1 학점은행제 경영학 학사 재학중

2011.7 청강문화산업대학 그래픽디자인과 졸업

2003.2 송곡고등학교 졸업


Education

February 2003.  Songgok High School graduation

July 2011.  Graduated from Cheongkang Cultural Industry

College Graphic Design


좋은사진은 존재하는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Good photos are everything that exists

We start from the heart of gratitude.


주요전시

2019.7.6 ~ 7.21 단체전 

<헤이리포토페어 '바람이분다' >

2018.03  개인전

<함께 걷는길 : On the Road> 충무로 오키카페

2017.10  단체전 <X 맨을 찾아서>

 후지필름 X갤러리

2017.08  후지필름 

<X맨을 찾아서> 스토리 부분 우수상 

<함께 걷는길 : On the Road>

2016.12  월간사진 스트리트 공모전 4등 입선 

2015.12 ~ 2018.03 STREET 프로젝트 

<출퇴근길 : 일상>

2015.10  첫 개인전<India> 빈트리 200.25카페

2014.12  미니 개인전<Doo Photos> 오카페

2014.09 ~ 12 후지필름 사진작가 과정 1기 수료

2014.06   단체전(CKAPA창립전) 

성남시청 갤러리

2014.05   제6회 지방선거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사진 제공 및 협찬

2013.12  단체전<쉐어포토전> 인사동 is겔러리

2013.11  쉐어포토전 공모전 입선

네이버 포토갤러리 인상깊은 사진 2회 선정 (2013.11, 2014.04)



Major 

July 2019. Group Exhibition <Heyri Photo Fair 'The wind is blowing' >

March 2018. Solo Exhibition <Walk Together : On The Road> 

Chungmuro Oki Cafe

October 2017. Group Exhibition <Finding the X Man> Fujifilm X Gallery

August 2017. FujiFilm <Finding the X-Man> Story Excellence Award 

<Walk Together : On The Road>

December 2017. Monthly Photo Street Contest Fourth prize winner

December 2015 - March 2018. STREET Project <Exit Route: Daily>

October 2015. The first solo exhibition <India> VinTree 200.25 Cafe

December 2014. Mini Solo Exhibition <Doo Photos> OhCafe

September-December 2014. Fujifilm photographer class completion

June 2014. Group Exhibition (CKAPA) Seongnam City Hall Gallery

May 2014. The 6th Provincial election Park Won-soon Seoul mayor

candidate photo provision and sponsorship

December  2013. Group Exhibition <Share Photo> Insa-dong Gallery

November 2013. Share Photo Winning Photo Competition

Naver Photo Gallery selected 2 impressive photos (2013.11, 2014.04)



주요작업

2015.11 ~ ON THE ROAD 프로젝트 <길>

2017.01 ~ 03. 07  ON THE ROAD 프로젝트 

<촛불, 그 희망>

2016.06 ~ 2017.08   ON THE ROAD 프로젝트 <함께 걷는 길>

2016 ~ 서울기록 프로젝트 <Old Seoul>

2015.11 ~ 2018.03  ON THE ROAD 

프로젝트 <출퇴근길>



ON THE ROAD PROJECT <Gil> WORK

ON THE ROAD Project <Candlelight, Hope>

ON THE ROAD Project <Walk together>

Seoul Record Project <Old Seoul>




여행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2016년 6월 20일 우리 부부는 조금은 무모하지만 새로운 도전 길에 올랐습니다. 인생의 동반자로서 서로의 꿈을 위해 237일간 유럽, 인도, 네팔, 태국, 라오스, 베트남,그리고 아이슬란드를 여행했습니다. 그러나 장기간의 여행이기에 쉽지 않았습니다. 집을 떠나 길 한가운데서 부딪치는 모든 문제는 우리 스스로 풀어가야 했습니다. 인생에 정답이 없듯, 여행 또한 정답은 없었습니다.

우리의 여행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었습니다. 길 위에서 무작정 남의 차를 얻어 탄 적도 있고 숙소비 아끼려고 허름한 공터에서 텐트 치고 밤을 지새운 적도 있었습니다. 인도에서 네팔로 넘어갈 때 위험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파리에서는 400유로나 되는 돈을 허무하게 잃어버린 적도 있습니다.초심을 잃어 여행을 그만두고 돌아갈까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여행을 포기하는 건 꿈을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여행은 우리 꿈을 위해 내디딘 한걸음 이었기 때문입니다.

237일간의 우리부부 여행스토리는 오프라인 사진전을 통해 공개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우리 부부의 이러한 여행이야기가 인정받아  2017년 가을 후지필름에서 주최한 스토리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혼자 여행 했을 때보다 함께 여행할때 우리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습니다.그래서 저는 이 여행을 통해 

깨달은게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머나먼 길입니다. 먼길을 혼자서

가는 것보다 누군가 함께 간다면 그것만큼 힘이되고 행복한 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걷는 여행길은 가장 행복한 여행길이라 믿습니다.





여행/사진강사이자, 

작가로서 출판 또는 특징적인

성과가 있다면요?


출판계획

현재 <888시간, 아이슬란드> 

원고 탈고 마무리, 내년초 출판예정

<스쿠터한대로 태국일주>원고집필

<ON THE ROAD> 사진집 출판예정


여행잡지기고 및 여행기사

아트레블 <2018년 8월> <2019년4월>

트레비<2018년 8월> <2019년1월>

나는 OOO강사다! 라고 말하고자 한다면 

어떤 강사이고 싶습니까?


관광위주 여행이 아닌, 나를 찾는 여행을 원하는 모든이들에게 진심어린 코멘트를 해줄수 있는 강사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인다! 인문한적으로 접근해 조금더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갈수 있는 여행강사



강사로서 할 수 있는 강의들 열거해 주세요



  1. 아이슬란드 링로드
  2. 스쿠터 한대로 태국일주
  3. 999만원으로 세계일주 해볼까?
  4. 캠핑으로 여행비용 아끼기
  5. 북인도 기행
  6. 이제 섬여행을 가자
  7. 히말라야?! 너두 갈수 있어.
  8. 여행사진 그냥 찍지말고 주제를 갖고 찍자.
  9. 기초 사진학
  10. 여행사진작가로 살아가는 방법


지금까지 한 여행들 을 알려주세요!



2019.11<여행>블라디보스톡 여행

2019.07 <여행>캐나다 밴쿠버여행

2019.05 <여행>제주도의 섬여행 (비양도, 차귀도)

2019.04 <기고>아트레블 여행기고4월호 (태국 스쿠터 여행기)

2019.02 <여행>일본 대마도여행

2018.11 <기고/취재>국가대표 여행지 양산취재<트레비 2019년1월호 기고>

2018.07 ~ 08<인솔> 인도/네팔 25일 여행팀 인솔 (인도로 가는길 여행사)

2018.08 <기고>아트레블 여행기고 8월호 <제주도보다 싸게한 아이슬란드 여행>

2018.06 <기고/취재>충청남도 음식관광 ‘농가맛남' 취재 <트레비 2018년 8월호 기고>

2018.02 <여행>일본 가고시마

2018.01.17 ~ 02.1 <여행>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_ABC+푼힐

2018.01.01 ~ 12.31 여행잡지 트레비 <트레비스트 4기 객원기자 활동>

2017.10 <여행> 굴업도 백패킹

2017.06.27 ~ 08.02 <여행>아이슬란드 부부 배낭여행<함께 걷는길 2>

2016.06.20 ~ 2017.01.06 <여행>유라시아 부부 배낭여행<함께 걷는길1>

2016.02 <여행>일본 오키나와

2015.07.30~08.11 <인솔>킬리만자로/세렝게티 여행팀 인솔 (신발끈 여행사)

2015.04.2 ~ 05.24<여행>인도 배낭여행

2012.05<여행>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_ABC

2011.08 <여행> 지리산 종주

2010.07 <여행> 설악산,속초

2009.02 ~ 07 <워홀>호주 워킹홀리데이

2008.05 <여행> 중국 상하이 여행


트레비 4기 객원기자로 활동/ 여행인솔 2회 




인생 여행을 말한다면?


<1. 부부세계일주>

여행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2016년 6월 20일 우리 부부는 조금은 무모하지만 새로운 도전 길에 올랐습니다. 인생의 동반자로서 서로의 꿈을 위해 237일간 유럽, 인도, 네팔, 태국, 라오스, 베트남, 그리고 아이슬란드를 여행했습니다. 그러나 장기간의 여행이기에 쉽지 않았습니다. 집을 떠나 길 한가운데서 부딪치는 모든 문제는 우리 스스로 풀어가야 했습니다. 인생에 정답이 없듯, 여행 또한 정답은 없었습니다.


우리의 여행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었습니다. 길 위에서 무작정 남의 차를 얻어 탄 적도 있고 숙소비 아끼려고 허름한 공터에서 텐트 치고 밤을 지새운 적도 있었습니다. 인도에서 네팔로 넘어갈 때 위험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파리에서는 400유로나 되는 돈을 허무하게 잃어버린 적도 있습니다. 초심을 잃어 여행을 그만두고 돌아갈까 하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여행을 포기하는 건 꿈을 포기하는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여행은 우리 꿈을 위해 내디딘 한걸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여행은 우리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게 해줌으로써 우리를 성장시켰습니다. 여행을 통해 확인한 가치관을 믿고 서로 응원하며 힘차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 여행은 우리 인생의 가장 멋진 도전이었습니다.


237일간의 우리부부 여행 스토리는 오프라인 사진전을 통해 공개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우리 부부의 이러한 여행이야기가 인정받아 2017년 가을 후지필름에서 주최한 스토리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머나먼 길입니다. 먼 길을 혼자서 가는 것보다 누군가 함께 간다면 그것만큼 힘이 되고 행복한 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걷는 여행길은 가장 행복한 여행길이라 믿습니다.



<2. 2015년 봄 인도배낭여행, 나의 인생여행>


2015년 봄, 52일간 떠났던 인도배낭여행은 나의 인생에서 결코 잊을 수 없는 인생여행입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나는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짝사랑했던 여자에게 2번이나 시련을 당했고, 일적으로도 불투명한 직장과 진로로 몸과 마음이 매우 힘든 시기였습니다. 사랑과 일, 모두 실패한 32살의 쓸쓸했던 봄. 결국 나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등 떠밀리듯 2015년 4월 2일 인도행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그때만해도 인도여행이 힘든 나의 몸과 마음을 힐링 시켜줄 인생여행이 될 것이라고 생각 치도 못했습니다. 나의 인도여행은 시작부터 다이나믹 했습니다. 델리로 가는 동안 중간 경유지인 상하이 푸동 공항에서 비행기 안에서 꼼짝없이 8시간 갇혀있었고 델리에 도착하자마자 영악한 인도사람들에게 사기도 당하면서 그렇게 호된 인도여행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델리 인도방랑기 식당에서 우연이 만난 여행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인도탐방을 시작했습니다. 북인도 여러지역을 여행하면서 차츰 상처받았던 나의 마음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블루씨티 조드푸르에서 나만의 김종욱을 찾을 수 있을까? 고민했고, 황금씨티 자이살메르에서 사막 한가운데 저물어가는 석양을 보면 지난날을 회상했습니다. 아그라에서는 타지마할이 샤 자한 황제가 먼저간 사랑하는 왕비를 위해 22년동안 만들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고 타지마할에서 하루 종일 있으면서 샤 자한의 마음을 느껴봤습니다. 흐르는 갠지스강을 바라보며 인생이란 무엇인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느날 인가 다즐링 가는길에 접한 네팔 대지진 뉴스를 보고 용기를 내어 지진 공포가 남아있는 카트만두로 이동해 봉사활동을 하려던 찰나에 심한 몸살감기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현지 병원에서는 장티푸스라고 진단했지만 (한국병원에서 재진료 할 때 장티푸스 아니라고 했음. 메르스로 추정됨) 어쨌든 일주일간 꼼짝 없이 병원에 갇혀 지냈습니다. 하지만 입원비로 남은 여행자금 150만원 탈탈 털려서 맨붕에 빠질때 엎친데 덥친격으로 진도7.4의 강력한 지진을 경험하게 되어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그때 저는 깨달았습니다. 내가 사랑 때문에 힘들어하고, 진로 때문에 고민했던 것들이 얼마나 행복한 고민 이였는지 정말 죽음 앞에서는 그런것들 1도 생각 나지도 않고 오로지 살아야겠다는 생존본능만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살고봐야 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병원을 탈출해 숙소로 돌아올 때 사람들은 지진 때문에운동장에 대형텐트를 치고 몇일을 야외에서 노숙을 했습니다. 네팔 일정을 끝내고 콜카타로 돌아올때 수중에 남은 돈은 단돈 5만원. 한국 돌아갈 비행기표 조차 구할 수 없는 돈이기에 친구들에게 먼저 사정을 얘기해서 돈을 빌려 급한대로 한국 돌아갈 비행기표와 일주일 머무를 수 있는 비용이 마련되었습니다.


한국 돌아가는 중간에 태국으로 건너가 방콕에서 3박4일간 휴양을 했습니다. 빡세던 50일간의 인도여행을끝내고 와서 그런지 방콕은 정말 천국 이였습니다. 당시 방콕에서 머물 때 숙소에서 만났던 어떤 여자와 썸까지 타서 잠깐이지만 사귀었고 그렇게 나는 완벽하게 힐링 돼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여행은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라고 마지막 위기가 왔습니다. 방콕에서 하노이 경유해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비행기표를 예약 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하노이에서 착륙 하려던 비행기가 악천후로 인해 착륙에 실패해 인근 공항에서 대기했는데 그것 때문에 하노이발 한국행 비행기를 놓치게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노이 공항에 도착할 때 나는 졸지에 국제미아가 돼버렸습니다. 새벽4시 하노이 공항은 조용했고 아무도 나를 반겨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침 일찍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엣젯 항공 부스로 갔습니다. 그리고 티켓을 보여주며 천재지변(악전후)로 인해 한국행 비행기를 놓쳤다. 그리고 나 돈도 없다. 라고 강조하면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처음에 직원은 거절했는데 내가 워낙 강경하게 얘기하니까 직원이 본사에 연락해 알아봐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떨리는 마음으로 10분동안 결과를 기다렸고 다행히 천재지변으로 인정돼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그대로 항공권을 재발권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나는 우여곡절 끝에 한국에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방심 할 수 없었던 롤러 코스터 같았던 나의 첫 인도여행. 나의 생각과 가치관을 성립하게 만든 말그대로 ‘인생여행’ 이였습니다. 이 여행이 끝나고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게 되었으니 내가 어찌 이 여행을 잊을 수 있겠습니까? 





강사로서 신념 인생의 좌우명



일단 움직이자! 생각만 하는 사람보다 

먼저 행동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누구도 당신의 인생에서 선택을 대신 해 줄 수없다. 

도전하자.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이니까.

실패를 하되 똑똑하게 실패를 하자. 

여행은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는 관점을 만들어준다.



여행영상 보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산다는 것은 분명 행복한 삶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사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살다보면 내가 원치 않는 일을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참고 이겨내면 나중에 그 일이 결코 쓸데없는 일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인생은 아무도 모릅니다. 분명한 것은 현실에 낙담하지 말고 당신이 원하는 삶을 얻기 위해 오늘부터 조금씩이라도 노력하세요.


큰 목표 보다, 이루기 쉬운 작은 목표부터 설정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세요. 도전 하세요. 그리고 배움을 즐기세요. 두려움은 사실 막상 부딪혀 보면 별거 없습니다. 분명 때가 되면 기회가 반드시 올 것이라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사진/여행강의요청 및 교육문의


전화 : 010-8423-9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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